2009년 11월 13일 금요일

2010 Honda CBR1000RR(혼다 CBR1000RR)

 

2010 Honda CBR1000RR Pearl Orange/Light Metallic Silver

 

혼다(Honda)2010 CBR1000RR은 동생격인 CBR600RR에 비해 약간 더 많은 변화가 있었다. 이 혼다의 워리어들은 플라이휠(flywheel)의 직경을 늘려 관성력을 키웠는데, 이는 좀 더 낮은 저 rpm 토크를 이용한 부드러운 주행을 가능하게 만들었다.

 

2010 Honda CBR1000RR tricolor(Europe only)

새롭게 바뀐 머플러 디자인은 바이크를 조금 더 머신틱? 하게 만들었고(사실 사진상으로는 잘 안어울리는 것 같다..^^;), 번호판 판때기는 조금 더 빠르게 제거가 가능한 구조로 바뀌어서 트랙에서의 무한질주를 위한 탈-장착에 아주 용이해졌다.  

 

 

기본 베이스 버전으로는 새로운 색상인 펄오렌지/메탈릭실버(Pearl Orange/Light Metallic Silver)와 업데이트 된 Red/Black으로 선택이 가능하며, C-ABS 버전은 블랙(Black) 색상으로만 판매된다.

 

Honda's ABS system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듯 2009년 혼다는 아주 정교한 슈퍼바이크 브레이킹 성능을 뽑아내기 위해서 직접 개발한 전자식 컨트롤러와 ABS 시스템을 접목시켰다. 인터넷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혼다의 ABS 실험 관련 동영상을 한번이라도 본 사람이라면 정말 이 기술에 감탄하셨을 것이라 생각되는데, 이번 2010년 모델에는 더 부드럽고 강한 파워를 얻기 위해 엔진의 변화를 감행했다. 과연 그 결과가 어떨될지 모 바이크 잡지의 Superbike Comparison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2010 Honda CBR1000RR red-black

2010 Honda CBR1000RR orange-silver

2010 Honda CBR1000RR black

 

 

2010 Honda CBR1000RR black-white (Europe only)

2010 Honda CBR1000RR tricolor (Europe only)

 

아래에 있는 유러피언온리 모델들은 한국에서 구입이 불가능한 모델들이다. 개인적으로 이 모델들이 더 이뻐보이는데(남의 떡이라 이렇게 느껴지는 것일까?).. 아무튼 원래 엔진하나 먹어주는 혼다인데 그 엔진에 변화를 주었다고 하니 정말 기대된다.

 

상세스펙

 

참고자료 및 사진 출처: http://honda.com/

2009년 11월 12일 목요일

2010 Ducati 1198R Corse Edition(듀카티 1198R 코스 에디션)

2010 Ducati 1198R Corse Edition

 

트로이 베일리스 버전의 1098R이 더 이상 공급되지 않는 지금, 이탈리아 밀란(Milan)쇼의 듀카티의 부스 한켠에는 단연  2010 new 1198R 코스 에디션(Corse Edition)이 눈부신 빛을 발했다. 듀카티(Ducati)의 주력 슈퍼바이크 모델이 새로운 버전으로 출시된 것이다!!

 

사실 그렇게 큰 변화는 없다. 탱크가 알루미늄 재질로 바뀌었고, 카울에는 강하고 세련되 보이는 새로운 그래픽이 입혀졌다. 녹색이 빠지고 깔끔한 텍스트가 들어갔는데.. 머신이 좀 더 강한 이미지를 가지도록 만들었고, 또 패독 스탠드와 바이크 증명 패가 함께 떨이로 제공된다고 한다.

 

하지만.. 고작 여기서 끝? 이라며 실망할 분들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냥 실망하지 마라. 더 가벼워진 탱크에 1098R의 엄청난 퍼포먼스를 그대로 물려받은 이 머신의 화끈한 도색은 정말 보는 이의 입을 떡 벌어지게 하고도 남을만한 포스를 가지고 있다.

 

알루미늄 탱크

Termignoni 배기 시스템

 

'DUCATI CORSE'라는 텍스트 바로 밑에 이탈리아를 상징하는 삼색(green, white, red)이 찍혀 있는데, 음.. 왠지 우리나라의 태극마크를 약간 변형시켜 넣어도 참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개인적으로 S&T모터스대림모터스가 조금 더 성장한 뒤에 스페셜 버전 하나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ㅎㅎ

 

 

정확한 가격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는데, 이전 모델이 4만3천 달러였고 약간의 업데이트만이 이루어진 점을 감안하면 대략 4만 달러(약 4천800만원) 선에서 책정 될 것으로 보인다.

 

1198R 뿐만 아니라 1198S848 또한 무광 블랙(Matte Black)으로 마감 처리된 코스 에디션 버전으로 저렴하게(848: 약 1만3천 달러) 출시된다고 하니 1198R의 가격이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이 기회에 한번 노려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

 

우측면

좌측면

섹시한 뒷태

 

상세스펙

 

참고자료 및 사진 출처: http://ducati.com/

2009년 11월 11일 수요일

2010 Ducati 848 Nicky Hayden Edition(듀카티 848 니키헤이든 에디션)

2010 DUCATI 848 NICKY HAYDEN EDITION

듀카티 노스 아메리카가 니키헤이든(Nicky Hayden) 버전의 한정판 848을 판매했다. 이 바이크는 니키헤이든과 소속팀인 듀카티와의 관계를 기념하기 위해 제작되었으며, 2009 Red Bull U.S Grand Prix에 이와 비슷한 색상의 Moto GP 머신을 타고 출전했었다.

 

이 바이크의 도색은 미국내의 듀카티 팬들을 위해 특별히 미국 스타일로 디자인 되었으며(나한테도 멋져보이는데 그럼 나도 미쿡스타일?), 오직 100명만이 이 한정판 모델을 구입할 수 있고, 연료탱크 위에는 니키헤이든의 싸인이 그려져 있다. 트로이  베일리스 버전이 500대 한정판매 된 것을 감안하면 정말 소장가치가 큰 녀석이라 할 수 있겠다.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다. 848 기본 모델 보다 겨우 500달러(약 60만원?) 비싼 정도..

 

2010 848의 무게는 형제격인 1098보다 5kg이나 가벼운 168kg에 불과하다.

 

엄청 멋지다~~ 하악.

 

 

 

 

앞모습

뒷모습

탱크위의 니키헤이든 싸인

 

 

자신의 집에 배달된 자신의 버전 848을 소개하는 니키헤이든

 

상세스펙


참고자료 및 사진 출처: http://ducati.com/

2009년 11월 10일 화요일

2010 Kawasaki ZX-10R(가와사키 ZX-10R)

2010 Kawasaki ZX-10R

 

가와사키의 ZX-10R은 넘치는 파워, 서킷 또는 공도에서의 엄청난 퍼포먼스를 자랑하며 이 것은 누구나 다 인정하는 사실이다. 이번 2010 ZX-10R은 다른 경쟁 모터사이클 제조업체들이 발표하고 있는 2010년식 모델들에 비해 비교적 적은 업데이트가 이루어 졌다. 하지만 "같은 파워와 같은 핸들링이 이렇게 뛰어난 퍼포먼스를 내고있다" 며 가와사키의 PR팀은 ZX-10R이 이미 이전부터 충분히 뛰어난 수준이였음을 강조하고 있다.

 

Ohlins Steering Damper

10년식 ZX-10R은 09년식 ZX-6R에 사용되었던 트랜스미션을 그대로 옮겨놓았다. 이는 머신에 더 빠른 변속을 가능하게 하고, 라이더는 더욱 더 정확한 레버 감을 느낄 수 있다. 오린(Ohlins) 트윈튜브 스티어링 댐퍼 역시 성능 향상을 위한 약간의 내부 수정이 있었는데,  탱크튜브 안에 각각 스프링과 프리피스톤을 장착해 댐핑 능력을 더욱 더 향상시켰다.

 

외부적으로는 티타늄 마감, 레이져로 그려 넣은 로고, 라이터, 비주얼적인 무게감을 덜기위해 하나의 조각으로 만든 앞 덮개 등이 있다. 핸들바 주변 또한 날카롭고 더 진한 검정색으로 바뀐 새로운 패널 덕분에 한 층 더 정리정돈 된 느낌의 콤팩트함을 보여주고, 머플러 역시 변신을 거듭했는데, 가와사키의 말에 의하면 잔물결 패턴 메탈릭 그레이 마감은 ZX-10R을 보다 더 작게, 사악한 모습으로 만들기 위한 것 이라고 한다.

 

Muffler

Front Suspension

 

 

 

총체적으로 라이더가 임의로 조정가능한 Ohlins 트윈튜브 스티어링 댐퍼, 보다 더 부드럽고 정확한 변속을 가능하게 하는 트랜스미션, 공기역학적인 외부 개선 그리고 뽀다구 UP! 등이 새롭게 업데이트된 2010 ZX-10의 현 모습이다.

 

 

Black

Green

 

 

공식 프로모션 동영상

 

 

개인적으로 몇 마디 덧붙이면..

 

가와사키.. 정말 전세계의 라이더들이 인정하는 모터사이클 제조업체이다. 유난히 우리나라에서만 부품 수급의 어려움과 부담스러운 차체와 파워를 가지고 있다는 입소문 때문에 인기가 약간 저조한 편인데, (Moto GP에서 눈부신 활약을 못하는것도 이유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 사실 내가 뉴질랜드에서 잠시 인턴쉽을 하고있었을 때 거기에서 가장 보기 쉽고 인기가 많은 바이크 중 하나가 바로 가와사키의 닌자 시리즈였다. 그 사람들이 체구가 커서가 아니였다. 자신들이 닌자이기 때문에 ZX를 타야 한다는 말들을 했었다. 뭐 그 의미는 대충 다 파악할 것이다. 아무튼 지금까지 최고의 명차중 하나였음은 분명하고 그 명성을 잘 이어갈 것이라 나는 믿어 의심치 않는다.

 

ps. 참고로 본인은 가와사키 빠가 아님.. 듀카티 빠임..ㅎㅎ

 

상세스펙

 

참고자료 및 사진 출처: http://kawasaki.com/

 

 

 

2009년 11월 8일 일요일

2010 Yamaha YZF-R1(야마하-R1)

 

 

대부분의 모터사이클 제조업체가 2010년형 new 바이크들을 쏟아내고 있는 가운데, 2010년을 준비하는 야마하는 조금 여유로운 분위기라고나 할까? 이미 야마하가 사용하고있는 혁신적인 플랫폼을 2010년 버전에도 그대로 사용한다. 특유의 세련된 외형을 가진 2010 YZF-R1은 이번에 한정판 모델, 발렌티노 롯시(Valentino Rossi) 버전과 함께 출시되는데 이 모델은 현재 발렌티노 롯시가 타고있는 Moto GP 머신 M1과 완전히 똑같은 그래픽이 입혀져있다.

 

Pearl White

2009년 YZF-R1이 아주 혹평을 받았던 것을 기억하는가? 이젠 지겹도록 들었던 그 불평들을 잊어도 좋을 것 같다. 모터사이클리스트 매거진이 선정하는 올해의 모터사이클에 당당하게 이름을 올리는가 하면 월드 슈퍼바이크 레이싱 우승까지 차지하는 등 지금의 R1은 아주 기고만장하다.

 

펄 화이트 버전은 이번 2010년 버전에 처음으로 사용된 색상이며, LE(Limited Edition)는 발렌티노 롯시의 선수 번호 '46'과 'The Doctor' 로고까지 그대로 찍혀있다. 퓨얼 탱크에는 롯시의 싸인이 그려져있다.

 

 

Crossplane Crank

 

크로스플레인 크랭크축을 세계 최초로 적용한 이 바이크는 한결같이 변함없는 파워를 머신에 전달하게 되는데, 이는 사실 Moto GP 머신인 M1을 위해서 개발된 기술이였다. 각각의 크랭크 핀은 특정 온도 간격(270-180-90-180˚C)을 둔 아궁이 속에서 가공되며 결과적으로 엄청나게 강한 토크와 동시에 부드러운 동력전달 이끌어내게 된다.

 

 

이 특이한 형태의 크로스 플레인 크랭크는 축의 회전을 더욱 부드럽게 만들어 엔진이 더 강한 토크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도와주며, 라이더에게 보다 더 즉각적인 스로틀 반응을 줌으로써 코너 탈출을 훨씬 더 쉽고, 빠르게 만들어준다. 이렇듯 현재의 YZF-R1은 슈퍼바이크의 뉴 쉬프트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Team Yamaha Racing Blue/White

D-MODE를 포함한 다양한 스로틀 컨트롤 기능은 어떠한 트랙 환경에서든 라이더가 자신에 맞는 스타일의 주행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 최고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는 Standard 모드와 저속 주행시 스포티함을 더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된 A 모드, 즉각적인 스로틀 반응이 부담스러운 민감한 환경에 적합한 B 모드는 라이더와 머신을 보다 더 친한? 사이로 만들어 줄 것이다.

강렬한 눈빛의 트윈 프로젝터 빔 헤드라이트 디자인은 사실 그 안에 위치한 에어덕트가 더 나은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며, 이로인해 고속 주행시 차가운 공기 유입이 훨씬 원활하게 이루어져 엔진의 부담을 최소화 시켜줄 수 있다.

 

이 YZF-R1은 다음 세대의 슈퍼바이크를 뛰어넘어 기술과 퍼포먼스의 모범답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레이븐 블랙, 펄 화이트, 팀야마하 블루/화이트 버전은 지금 현재 정식 딜러를 통해 구입이 가능하고, 롯시 리미티드 버전은 2010년 1월 중으로 US$14,500(약 1800만원)에 전 세계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Raven Black

Team Yamaha Racing Blue/White

Pearl White

 

 

상세스펙

 

참고자료 및 사진출처: http://yamaha-motor.com

 

 

 

2009년 11월 7일 토요일

2010 Aprilia RSV4R(아프릴라-RSV4R)

 


이탈리아의 모터사이클 제조 업체인 아프릴라(Aprilia)가 2010년을 겨냥한 1000cc급 슈퍼바이크 모델 RSV4R을 발표했다. RSV4R은 아프릴라가 야심차게 내놓았었던 RSV4 Factory 버전을 모태로 개발되었으며, 소비자의 금전적인 부담을 조금 더 덜어줄 수 있는 옵션들을 선택한 것이 특징이다.

 

수냉식 999cc V-Four 엔진을 비롯해 cassette-style 6단 변속장치, 슬리퍼 기능을 포함한 케이블 클러치 등, Factory 버전에서 사용했었던 high-tech 구동계를 그대로 이 모델에도 적용시켜 놓았고, 특히 이 V-Four 엔진은 아프릴라의 최신 ride-by-wire 엔진 관리 시스템, DOHC, 트윈 퓨얼 인젝터, 16-valve, 그리고 14,100의 레드라인 rpm을 자랑한다.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는 유저모드 또한 Factory 버전과 마찬가지로 이 모델에도 그대로 적용되었다.

 

반면 차대 구성품들은 Factory 버전과 약간의 차이를 보이는데, 특히 트윈 스파 알루미늄(twin-spar aluminum) 프레임은 다른 형태로의 조정이 완전히 불가능하고, 오린(Ohlins) 서스펜션의 구성품들은 Inverted 43mm Showa 포크, Sachs 가스식 리어 서스펜션, 스티어링 뎀퍼 등으로 대체되어 있다. 또 다른 차이점으로는 알루미늄 휠을 구성하는데 더 적은 양의 카본 섬유 부품들이 들어갔다는 것과 피랠리(Pirelli) 스위치, 멧첼러(Metzeler) 타이어를 선택한 것 정도가 있겠다. 

 

 

Factory 버전보다 약 5kg 정도 가벼워진 이 RSV4R의 가격은 US$15,999(약 1,900만원)이다.
이 머신에 들어간 기술력을 생각한다면 정말 놀랄만한 가격 책정이라 생각되며, 이 모델 역시 아프릴라의 다른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구입 후 2년동안 킬로수 제한없는 보증을 받을 수 있다.

 

 

 

 

RSV4R 공식 런칭 비디오

 

상세스펙

 

참고자료 및 사진 출처: http://www.apriliausa.com/

 

 

 

2009년 11월 4일 수요일

번아웃(burnout)

 

 

번아웃(burnout)- 소독약 뿌리기

 

번아웃이란, 앞브레이크를 강하게 잡고 스로틀을 당기면서 바이크가 멈춰있는 상태에서 뒷바퀴를 강제로 회전 시키는 기술이다(엉덩이를 살짝 들어주면 더 잘된다). 고무타는 냄새 맡고 연기를 감상하기 위한 기술로서, 이 또한 100% 뽀다구용 기술 리스트에 포함되고, 타이어 교체 시기가 왔다면 한번 쯤 시도해 볼 만한 기술. (주의, 삑사리나면 완전 민망하게 넘어간다.)

 

자연을 사랑한다면 자제하시는게 좋고, 그렇지 않다면 just try it!

사람이 없는 조용한 곳에서 한번 시도해 보도록 하자.

바이크가 구려도 가능하다. 저배기량 뽈뽈이도 비오는날 미끌미끌한 횡단보도 페인트칠 위에 뒷바퀴를 살짝 걸쳐만 놓는다면 충분히 시연 가능하다.(정말 주위에 아무도 없을때.. 민폐이기 때문에..ㅜㅜ)

 

그럼 바이크만 가능할까?

아니다. 타이어 달린 비어클이라면 모두 가능하다.

 

아래 사진들을 참고하길 바란다.

 

 

 

 

 

 

 

 

 

 

 

 

2009년 11월 1일 일요일

윌리(wheely)

 

 

윌리(wheely) -사진을 클릭하세요(좌-우 넘기기 가능)

 

순간적으로 구동계에 큰 힘이 가해졌을때 앞바퀴가 들리는 현상.  

힘이 센 고배기량 바이크나 말근육 허벅지를 가진사람이라면 무난히 앞바퀴를 들 수 있고, 클러치 컨트롤이나 약간의 반동을 주면 더욱 더 쉽게 들어올릴 수 있다.

산악용 MTB의 경우를 제외하곤 100% 자기 과시용으로 사용하는 기술이며, 실패시 몸과 바이크는 사이좋게 병원 신세를 지게된다.

 

 

하이사이드(high side)-로렌조

 

 

하이사이드(high side) -사진을 클릭하세요(좌-우 넘기기 가능)

 

급속도로 코너진입시 뒷바퀴가 미끄러지다가 그립력을 다시 회복하면서 일시적으로 라이더를 튕겨내는 현상.. 라이더가 날아간 방향으로 바이크가 그대로 덮치기 때문에 상당히 위험한 사고 중 하나.

 

사진참조.. (하이사이드하면 로렌조입니다. -_-b)